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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오늘의 핫 뉴스 Top 5

128june 2026. 1. 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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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26-01-19)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제가 된 뉴스 Top 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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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미지](https://img.khan.co.kr/news/2026/01/18/rcv.YNA.20260116.PRU20260116278301009_P1.jpg))

1. ‘친트럼프’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그린란드 관세에 “미국의 실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통령과 우호적인 유럽 정상으로 꼽히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그린란드 병합 구상을 밀어붙이려는 미국의 추가 관세 방침에 우려를 표했다.
- 18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멜로니 총리는 이날 방한 중에 그린란드에 파병한 유럽 국가 8개국에 대한 미국의 추가 관세를 언급하며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는 것은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몇 시간 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해 내 생각을 전달했다”고 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을 견제하기 위해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등 8개국을 상대로 내달 1일부터 10%, 6월1일부터 25%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파병에 반대한 이탈리아는 관세 부과 대상은 아니지만 추가 관세가 현실화하면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연합(EU) 경제권 전체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kFVX3lxTE5wbDhoTnpYQWEzSGY0RTRnR3Q4WXM4NTVySUFYQktvZURMTjE3bVN5S3h2OTRXYjZFMTlJUlo0aFNiVkNUblkzRVZ6ZzRxY3hFc04wMzdqRl9OUdIBX0FVX3lxTE1KdnM2Tl9hRmRZVi1xWWcxc0lGUVM4ZF8zdWUxTDY5UnFESDIwZFJqOFFXX1U4QlcyZzJoRmV0UnlBbDE0aTFSRkN2NzZSamZQcFUyTm1DZ2dJNHBuRk1R?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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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미지](https://img.khan.co.kr/news/2026/01/18/rcv.YNA.20260118.PYH2026011801950001300_P1.jpg))

2. 3차 소환조사 김경···강선우·보좌관과 ‘엇갈린 진술’ 소명했나

-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면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원의 ‘공천 헌금’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무소속 서울시의원이 18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지난 11일 미국에서 귀국한 뒤 일주일 사이 세 번째로 소환됐다.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 역시 이날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출석했다. 공천 헌금 의혹을 둘러싸고 김 시의원과 강 의원, 남씨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경찰이 대질신문에 나설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8일 오전 김 시의원을 서울 마포구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김 시의원은 지난달 언론 보도로 공개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원내대표)과 강 의원의 대화 녹취에서 공천헌금 1억원을 강 의원에게 건넨 장본인으로 지목됐다. 이런 의혹이 불거지자 미국으로 출국한 김 시의원은 지난 11일 귀국한 뒤 이날까지 일주일 새 세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kFVX3lxTFB3Z0NILUlKdldleGZsMnFIYmhNVXRTX0ptT25ydU1ob0xTb2VsSHhOTEszX1hEd1pvb2x5c0J4b01laVJJQ3N2bDlNc2lfN3FHMHNCWjhuOFNlQdIBX0FVX3lxTE9INXc0SFZVblpYUVNoN2lxbkFVeEIwWjZySHdmUjd3ZUloSExfakNsMm1sYTNFbUJmZ3ZUeGpSSVFmQTVMUVRGUlFRYUtEbmpMSHNaZDFEZWZpaUhqeHFV?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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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미지](https://img.khan.co.kr/news/2026/01/18/news-p.v1.20260118.a685248075da4882bdf15ec6af7b8efa_P1.jpeg))

3. 올겨울 가장 길고 강력한 추위 온다···체감 온도 영하 20도까지 ‘뚝’

- 서울의 오전 체감온도가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난해 12월2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뚫고 출근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 주말이 지나고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화요일을 전후로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 기상청은 18일 수시 브리핑을 열고 오는 20일 아침부터 26일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영하 15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18일 밤 강원 지역, 19일 새벽부터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적설량 1㎝ 안팎의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린 뒤 19일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다. 18일까지 영하 2도 안팎에 머무른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0일 영하 17도~3도로 예보됐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kFVX3lxTFBHVDNraU00MWxpeHhZdlVtRVdEcnZnTkVYS1YtZi1rU1BqWmEwa3NpVlk3Zk9RM0p6Vnh5dEladWtkTFR5TW9OeVhCUEwzT3ZPbVZPUmZVZWk3QdIBX0FVX3lxTFBUc3c4TzRNdVRLSmlRMmRrbFlwYjFoQS1VRWF4TzYtdVRkRWYxNGJ4SG9LeG1SZlpRemN2QWluckFUbldnemJNdzEyMXE3bldaZEtNLTRlZ09UU1RRb2s4?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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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미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582/imgdb/child/2026/0118/53_17686942554542_5417686942407536.webp))

4.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윤어게인 당’ 자멸로 가는 국힘 뺄셈정치

- 지난주에는 유난히 큰 뉴스가 많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재판에서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체포 방해 1심 재판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선출, 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논란 등 여권 발 악재도 많았지만 뉴스라고 명함을 내밀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 이 모든 뉴스를 모두 초라하게 만들어버린 초대형 뉴스가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기헌 민주당 의원이 14일 아침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 “늦은 저녁 윤석열의 사형 구형을 듣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동훈의 정치 생명이 끝났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dEFVX3lxTE1qUlM3dVhVQTVDSXQzdlZaczFTdHNfM291M1NxbVRVNUxNWDA4eGM2b0lLR3BxVkp2SFkxRm41dnNjTFpvdm1LY3JUWkNPOXNmalRWVmJxS1FYM1dIdzh4a1g4dEUtSWhBMWJ2V0JjTnlLVEVk?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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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미지](https://ypzxxdrj870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1/18/.cache/512/20260118580292.jpg?v=20260119000301))

5. “나를 괴롭혀서”…모친 지인 집 찾아가 흉기 살해한 20대 구속

-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살인, 주거침입, 폭행, 감금 등 혐의를 받는 A씨(26)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A씨는 16일 오후 6시39분께 강원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에서 B씨(45)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 A씨는 B씨가 집에 오기 전에 B씨 집을 찾아 그의 모친 C씨(71)를 때리고 협박했다 .이어 B씨가 귀가하자 집 안에 있던 흉기로 그를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W0FVX3lxTE1uN2laUGVlb1g3YVFaYS1nb3BhaGM0QmE4c05Jck42c0FGaGlrR2dlMjIySHQtT1ZCRUh3SzNFTUxvSGh2ekV6dW1xVmFuVHRyaHB3NzhoeDYxXzQ?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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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oog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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