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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오늘의 핫 뉴스 Top 5 본문
오늘(2026-01-18)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제가 된 뉴스 Top 5입니다.
1. “북중미 월드컵 불참하자”…선 넘은 트럼프에 유럽 ‘일치단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갖겠다며 ‘관세 압박’ 카드를 꺼내자, 유럽은 당혹스러워하면서도 ‘이번엔 안 당해준다’는 반응이다. 맞불 관세부터 미국 개최 월드컵 불참까지 거론된다. 강경 대응의 배경에는 미국이 실제로 관세를 올리거나 무력 침공에 나서기 어렵다는 계산도 깔려있다.
르몽드·가디언 등 보도를 보면, 유럽 각국은 17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방침 발표 이후 일제히 “단호한 대응”을 약속하고 나섰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관세 위협은 용납할 수 없다”며 “그것이 현실화하면 유럽은 단일하고 조율된 방식으로 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이날 성명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집단 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동맹국들에 관세를 부과하는 건 전적으로 부적절하다”고 반발했다. 독일, 스웨덴, 핀란드 등 지도자들 역시 덴마크에 대한 지지와 유럽의 공동 대응을 강조하는 성명을 각각 냈다.
2. 영하 15도 ‘극한 한파’ 내일 밤부터 주말까지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부터 올겨울 가장 길고 강한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영하 10도 이하 기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풍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이하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중부 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1㎝ 안팎의 눈·비가 내릴 전망이다. 눈·비가 그친 뒤 19일 밤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본격적인 강추위가 시작된다. 대한인 20일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13도로 올겨울 최저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21일에는 강풍까지 더해져 서울 및 파주 등 수도권 일부 지역의 체감온도는 영하 23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는 주말인 25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다음 주 내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을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3. [단독]김정은 남한 답방 ‘북한산 작전’, 삼성전자 방문 등 일정 짜놨다 발표 하루 전 무산
2018년 4월2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동 식수를 마친 후 군사분계선 표식물이 있는 ‘도보다리’까지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서성일기자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성사 직전까지 갔다가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남측은 삼성전자·고척돔 방문 등이 포함된 1박2일 일정을 제시했으나 북측이 노동당 지도부의 반발과 신변 안전 우려를 내세워 최종 거부했다.
18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에 따르면 남북은 2018년 9월 평양 정상회담 이후 비공개 실무접촉을 이어가며 김 위원장의 남한 답방을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윤 의원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맡아 당시 접촉을 비롯한 남북 대화 곳곳에 깊숙이 관여했다.
4. 수사 받는 정치인들 "비번 안 알려준다"…'난공불락' 아이폰 [홍민성의 데자뷔]
아이폰17 프로 맥스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을 갖춘 짝퉁폰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인도 정보기술(IT) 매체 91모바일즈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모바일 매장 주인들이 독특한 후면 디자인에 ...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2'에선 흑수저 '요리괴물'이 사용한 '브라운 빌 스톡'이 화제가 됐다. 단 10개의 재료만 허용된 미션에서 10여가지 재료가 응...
애플이 그간 아이폰에만 적용하던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다른 애플 기기에도 확대 적용한다. 제품 판매 혜택에 보수적이던 애플이 국내 시장을 보다 적극 공략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시장 규모만 놓고 보면 애플...
5. [단독] 다카이치 측근, 통일교 ‘한학자 보고’에 등장…“에르메스 선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측근인 하기우다 고이치 자민당 간사장 대행이 고 아베 신조 전 총리를 비롯해 자민당 핵심 인사들과 통일교 사이 가교 역할을 한 정황이 통일교 내부 문건에 다수 포함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한학자 총재에 보고된 ‘티엠(TM·True Mother) 특별보고’ 문건을 보면, 신일본가정연합(일본 통일교)은 한 총재에게 일본 참의원 선거를 3개월 앞둔 2019년 4월께 “하기우다 고이치 대행 등과 저녁식사를 했다”며 “하기우다 대행으로부터 ‘7월 선거를 위해 교단의 톱에게 인사를 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저녁식사 자리를 갖게 됐다”고 보고했다. 이 저녁자리 참석자로는 자민당 최대파벌 수장인 호소다 히로유키, 아베 내각 시절 총무 부대신을 역임했던 오쿠노 신스케, 기타무라 쓰네오 의원 등이 적혔다.
같은 해 선거를 3주 앞둔 2019년 7월2일엔 아베 당시 총리와 일본 통일교 간부들의 ‘20분 면담’ 자리가 성사됐다. 도쿠노 에이지 전 일본 통일교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아베 총리와 하기우다 대행에게 통일교의 선거 지원을 약속하며 에르메스 넥타이를 선물했다고 보고했다.
출처: Goog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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